2011/03/18 09:35
Diary/one's say
나이를 먹으며, 시간이 지나며.. 다시금 되돌아 볼 때 쯤이면 그땐 왜그랬을까?
왜 좀더 잘 해내질 못하고 실수만 했을까? 하는 생각이 든다.
그.. 생각이 든다면 지금의 나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타내는
즉, 성장을 했다는 소리가 되는거겠지.
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, 무엇이 틀린지를 알기시작하면 그 실수에 대해서
성장을 했다는 소리가 되는거겠지.
..근데 왜 제목과 다르게 헛소리를 써대는거지 나는?!
'Diary > one's sa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우린 행복했고, 그 무엇보다 소중했었어요. (0) | 2011/03/18 |
|---|---|
| 티스토리를 하시는분들은? (0) | 2010/11/04 |
|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. (1) | 2010/09/30 |
| #한마디_12 [ 대학생활 ] (2) | 2010/05/02 |
| #한마디_11 [ 요즘 왜 그래? ] (0) | 2010/02/18 |
| 새해복 많이받으세요- (1) | 2010/01/01 |

